자랑은 아니지만 지금 제다리 상태가 이렇습니다.
*분홍 숟가락은 언니의 찬조출연.
마치 부러지기라도 한 것 같죠. 데인 상처 치고는 과대포장입니다만 병원가서 둘둘 감아놓으니 가려운 걸 참을 수가 있네요.
사실 이정도였는데 말이죠.
물론 엄지발가락들도 구멍난 상태였지만...
어떻게 놀았기에 이렇게 되었을까,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.
그저 잠시 놀았을 뿐인데...
마치 부러지기라도 한 것 같죠. 데인 상처 치고는 과대포장입니다만 병원가서 둘둘 감아놓으니 가려운 걸 참을 수가 있네요.
사실 이정도였는데 말이죠.
물론 엄지발가락들도 구멍난 상태였지만...
어떻게 놀았기에 이렇게 되었을까,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.
그저 잠시 놀았을 뿐인데...
'짐만 싸는 여자 > 내고향 베트남(2004)' 카테고리의 다른 글
입맛 안맞은 음식 찾기 도전... 실패. (12) | 2004.09.06 |
---|---|
호호호 호치민 (8) | 2004.09.06 |
기차는 기차게 달려야 하는데... (4) | 2004.09.06 |
최고의 보이밴드 (4) | 2004.09.06 |
나짱해변 曰 "나 짱이오" (9) | 2004.09.06 |
WRITTEN BY
- 쏘뎅
쏘뎅+기자=쏘댕기자
,